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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라틴 특선 디너와 ‘플라멩코’ 공연 선보여호텔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매혹적인 ‘플라멩코’ 공연
사진=호텔신라 제공.

[뉴스락] 전국에 열대야와 펄펄 끓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시원한 제주 바다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휴가 시즌으로 인해, 각 특급호텔들은 야외 수영장, 해양레저 액티비티 등 매년 여름 출시되는 상품뿐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색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으로 휴가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에서는 한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줄 화려한 스페인 ‘플라멩코’ 공연이 8월 27일까지 매일 밤(수요일 제외) 펼쳐진다.

제주신라호텔은 스페인 문화와 예술 중심지인 발렌시아에서 온 플라멩코 팀을 초청해, 야외 수영장 풀사이드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

플라멩코는 에스파냐 남부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유산으로 이번에 공연하는 스페인 플라멩코 팀은 남녀 댄서 2인, 싱어 1인, 기타 연주자 2인 총 5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자 댄서인 ‘파코(Paco)’는 거장 카르텔로부터 지구상의 최고의 플라멩코라는 극찬을 받은 무용수이다.

제주를 여행하는 관광객은 물론이고 현지에 거주하는 도민 등 비투숙객에게도 제주 맛집으로 사랑받는 더 파크뷰 뷔페는 8월 31일까지 라틴 풍미가 가득한 디너 특선을 선보인다. 하몽, 가스파쵸, 슈하스코 등 다채로운 라틴 요리 10여 가지와 함께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탕수육, 돌문어 숙회, 전복 구이 등 제주와 스페인의 맛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디너 뷔페에서 라틴 요리를 맛보기 전에도 눈과 귀로 먼저 화려한 스페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더 파크뷰 레스토랑 입구에서 스페인 문화와 예술 중심지인 발렌시아에서 온 현지 플라멩코 팀이 약 20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에서는 10월 31일까지 풀사이드 라이브 공연과 함께 스패니시 푸드와 와인,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뮤직 파티’가 진행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 파티는 높이 솟은 야자수에 둘러싸인 풀사이드 바 루프탑에서 진행되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풍광과 함께 풀사이드 바 라이브 공연을 가장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루프탑에 설치된 스탠딩 테이블, 음악 선곡에 따라 다른 색상의 빛과 패턴이 연출되는 무빙 라이트(Moving light)가 여름밤 파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루프탑 뮤직파티'에 입장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로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 '미스팅게 까바 브뤼'와 함께 △이베리코 하몽 플레이트, 버섯 타파스 등 스페인 대표 음식이 제공된다. 또한 블랙체리, 자두의 과일 향과 긴 여운이 인상적인 스페인산 레드 와인 '모나스테리오 레제르바'와 하이네켄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루프탑 뮤직 파티는 성인에 한해 1인 3만 5천 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루프탑 뮤직 파티’ 패키지로 투숙 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본 패키지에는 △스탠다드 룸(산 전망) 1박 △어덜트 풀 데이베드 1시간 1회(1박 당), 루프탑 뮤직 파티 (2인) 혜택이 포함돼 있으며, 투숙 기간별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8월 13일부터 31일 기간 중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제주신라호텔의 시그너처 애플 망고 빙수(1회), 객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혜택을, 8월 17일부터 23일 기간 중 투숙 고객에게는 조식 2인 1회(1박 당)를 각각 제공한다.    

김수민 기자  koreain11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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