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코로나19 피해기업에 1500억원 금융 지원
상태바
부산銀, 코로나19 피해기업에 1500억원 금융 지원
  • 황동진 기자
  • 승인 2020.02.14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른쪽부터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부산광역시 오거돈 시장,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부산광역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부산은행 제공 [뉴스락]
오른쪽부터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부산광역시 오거돈 시장,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부산광역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부산은행 제공 [뉴스락]

[뉴스락] 부산은행이 부산시와 손잡고 지역 기업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BNK부산은행은 14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포용금융 확대’ 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 19 피해기업 및 영세 자영업자에 15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부산신용보증재단에 95억원을 특별 출연해 협약보증대출을 시행하기로 했다.

우선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을 위해 45억원을 출연한다. 총 대출한도는 1000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최저 연1.5%(최대 2년까지)금리로 지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