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 상황극 완전 몰입..물오른 예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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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 상황극 완전 몰입..물오른 예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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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 캡처
사진='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 캡처

[뉴스락]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전매특허 웹트콤 '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가 베일을 벗었다.

'골든차일드'의 '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는 17일 오후 네이버 V LIVE를 통해 1화가 공개 됐다. 

어느덧 사회인이 된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각자 직업에 맞는 의상으로 등장했다. 돌잔치 MC가 된 대열은 마이크를 잡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부산에서 외국인 상대로 사투리를 가르치는 지범과 정신력과 근력이 비례한다며 트레이닝복 입고 나타난 장준, CF 모델로 시계, 맥주 광고 포즈를 선보인 재현이 초반 분위기를 담당했다. 유치원 선생님으로 분한 동현은, 다정한 말투와 동작들로 산만한 분위기의 멤버들을 한 번에 정리하는 내공을 보여줬다.  

또 실버버튼 유튜버 승민과 웹툰 작가 와이(Y), 뮤지컬 배우 주찬, 래퍼 태그(TAG), 배우 보민이 차례로 모습을 보이며 각각 직업을 소개하며 '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 콘셉트에 맞춰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사했다. 

골든차일드는 근황공개에 이어 웰컴드링크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열 잔의 웰컴 드링크 중 깔라만씨와 소금물을 섞은 주스가 네 잔이 숨어있던 것. 대열, 보민, 주찬은 주스를 마시자마자 온 몸으로 거부하는 리액션으로 금방 들통이 나 벌칙을 받게 됐다. 다만 장준은 깔라만씨 소금 주스를 마셨지만 끝까지 참아내 벌칙에서 제외됐다. 

영상 말미는 장준이 "한 번만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골든차일드 모습이 담겼다. 교복을 입고 흥에 겨워하는 이들의 학창시절 모습이 살짝 보여지며 다시 한 번 '웹트콤돌' 끼를 엿볼 수 있었다. 

'우당탕탕 동창회'는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직장인이 된 상황을 가장해 동창회를 여는 가운데 상황극과 다양한 게임이 결합된 신개념 웹트콤 예능이다.  

한편 '우당탕탕 하찮은 동창회' 1화는 18일(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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