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파트너' 윤하, 솔직 담백 리액션+진심 담긴 환호 '표정에 다 담긴 일희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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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파트너' 윤하, 솔직 담백 리액션+진심 담긴 환호 '표정에 다 담긴 일희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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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오! 나의 파트,너' 방송 캡처
사진 = MBC '오! 나의 파트,너' 방송 캡처

[뉴스락] 가수 윤하가 지난 18일 방영된 MBC 음악 예능프로그램 '오! 나의 파트너'에서 솔직담백한 리액션들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날 윤하는 파트너찾기 1라운드에서부터 "헐", "모르겠어"를 연발하며 자신의 노래인 '비밀번호 486'에서부터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후보들의 진짜 목소리가 공개되자 "와 목소리 너무좋아", "대박이다 진짜" 등 진짜로 놀란 표정과 반응들로 '리액션 부자'로 등극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또 윤하는 두 번째 파트너를 정하던 중 팀원들과 상의없이 선택을 해 의아함을 자아냈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선택으로 밀고나가 뚝심있는 선택으로 실력자를 찾아냈다.

윤하는 마지막 무대를 위해 윤하팀으로 선정된 '동요제 금상'과 's대 1등'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파트분배까지 마치며 파이널 무대 전부터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갖게 했다.

결국 윤하는 파이널 무대에서 자신의 감성 히트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파트너들과 완벽한 감성 하모니로 완곡하며 모든 이들을 기립박수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윤하팀의 노래를 들은 패널들은 "소름돋는다", "여운이 오래가는데, 윤하가 노래를 너무 잘하는구나"라고 말하며 그의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윤하팀과 송가인팀은 이날 93점으로 동점을 획득하며 공동 우승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모두가 서로의 승리를 축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 됐다.

윤하는 파이널 무대가 끝나고 "(솔로무대가 아닌) 첫 무대라 되게 든든하고 좋았다. 제가 좋아하는 목소리라서 노래를 감상하며 불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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