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포토] 갤러리아, 크로플+생식빵 고메이494에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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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포토] 갤러리아, 크로플+생식빵 고메이494에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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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갤러리아 [뉴스락]
사진=갤러리아 [뉴스락]

[뉴스락] 갤러리아백화점이 디저트 아이템 '크로플'과 '생식빵' 전문 베이커리 팝업 매장을 압구정동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크로플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해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와플을 판매하고 있는 새들러하우스이고 생식빵은 반포동에 위치해 일명 강남식빵으로 큰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화이트리에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이 2개 유명 베이커리를 입점시키며 국내 최고의 크로플과 생식빵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새들러하우스 가로수길 본점은 웨이팅이 길었기 때문에 이번 명품관 '고메이494' 팝업 매장이 더 큰 주목을 끌고 있다.

SNS상에서 다수 업로드되며 트렌드로 자리 잡은 크로플은 크루아상의 반죽을 와플팬에 넣어 눌러 만든 빵 디저트로 크로아상의 부드러운 식감과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의 맛을 와플 형태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SNS를 통해 디저트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며 "갤러리아는 지속적인 브랜드 발굴을 통해 F&B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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