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 미션인싸이더 통해 공개..."MZ세대 판매율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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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 미션인싸이더 통해 공개..."MZ세대 판매율 우수"
NBA,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 유튜브 프로그램 미션인싸이더 출연
플리스 점퍼부터 롱야상까지...따뜻한 착용감과 스타일 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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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는 라이프타임 유튜브 프로그램인 ‘미션인싸이더’를 통해 공개된 다양한 라인의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가 MZ세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한세엠케이 제공 [뉴스락]

[뉴스락]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의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의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세엠케이는 라이프타임 유튜브 프로그램인 ‘미션인싸이더’를 통해 공개된 다양한 라인의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가 MZ세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미션인싸이더’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 MC들이 ‘틱톡’ 영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으로 MZ세대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7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하, 배윤영, 레디 등 MC 3명과 인싸 크리에이터 아이키, 차루하, 김스테파니헤리, 리나대장님이 참여해 NBA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로 요즘 인싸들의 패션을 보여주는 톡톡 튀는 영상을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NBA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는 NBA만의 클래식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아 차별화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플리스 점퍼부터 롱야상, 다운점퍼까지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아우터 제품들로 구성됐다. 겉감과 안감의 재질과 디자인을 다르게 적용해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반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을 좋아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준비한 물량 대부분이 소진되어 현재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크리에이터들과 MC들은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유니 리버시블 보아 후드 점퍼’와 올 겨울 숏패딩 트렌드에 맞춰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출시된 ‘유니 양털 리버시블 다운 점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겨울 필수품인 롱기장 아우터 ‘유니 양털 플리스 리버시블 롱야상’의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느바 리버시블 아우터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우수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미션인싸이더'를 통해 공개돼 나만의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패션피플들에게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NBA만의 클래식한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이번 아우터 제품과 함께 더욱 멋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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