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GS샵, 하반기 합병 앞두고 설 맞이 공동 마케팅 나서
상태바
GS리테일·GS샵, 하반기 합병 앞두고 설 맞이 공동 마케팅 나서
GS리테일XGS샵, 7월 통합 앞두고 ‘위대한 설’ 첫 고객 통합 마케팅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S리테일과 GS샵의 공동 마케팅 홍보 이미지. 사진 GS리테일 제공 [뉴스락]

[뉴스락] 합병을 앞두고 있는 GS리테일과 GS샵 양사가 신축년 설 특집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했다.

GS리테일이 GS샵과 손잡고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GS와 함께하는 2021 위대한 설’ 공동 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25(편의점), GS더프레시(슈퍼마켓), GS프레시몰(온라인 장보기 플랫폼)을 비롯해 GS샵의 TV홈쇼핑 및 모바일몰 등 양사의 전 유통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총 3억원 상당의 경품 및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양사는 전 채널을 통해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각 사 별 30명씩 총 60명을 추첨해 6천만원 상당의 ‘황금소 코인’도 증정한다. ‘황금소 코인’은 중량 11.25g의 순금 주화로 신축년을 기념한 소 캐릭터와 복주머니가 디자인 됐다.

이번 행사는 올 7월 예정인 양사의 통합을 앞두고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마케팅 이벤트로 고객들의 채널 별 쇼핑 경험을 확대하고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기획됐다.

GS리테일은 설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 중 2021명을 대상으로 GS샵 모바일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양사가 고객들에게 상대 회사를 위한 쇼핑 경험을 확대케 할수 있도록 한 것이다.

조광현 GS리테일 전략마케팅팀 부장은 “양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를 통해 각 사별 고객들이 교차 구매 경험을 확대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올 하반기 통합을 앞둔 양사 회원 2600만명의 고객들이 앞으로 더욱 늘어나고 더 편해진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큰 만족을 얻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