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안전한 추석 위한 '비대면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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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안전한 추석 위한 '비대면 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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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비대면 안심 추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SKT제공. [뉴스락]
SKT가 비대면 안심 추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SKT제공. [뉴스락]

[뉴스락]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친척들과의 만남이 어려운 이번 추석, SKT가 ICT기술을 이용한 비대면 안전 소통장을 마련했다.

SKT는 19일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와 '미더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누적 이용자 수 350만명을 자랑하는 SKT의 ‘이프랜드’는 세대간 색다른 소통 제공한다.

SKT의 그룹영상통화 솔루션 ‘미더스’를 활용하면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달랠 수 있다.

‘미더스’는 모바일로 이용 시 한 화면에 최대 4명씩 페이지 형태로 볼 수 있으며, PC를 사용 시 최대 36명까지 한 화면에서 얼굴을 볼 수 있다. 사용자의 음성을 감지해 첫 화면에 영상이 노출되도록 하는 기능도 갖춰 대규모 가족이 소통하기에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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