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예산정책처, 설립 18주년 기념식 비대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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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설립 18주년 기념식 비대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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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설립 18주년 기념식. 사진 국회 제공 [뉴스락]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18주년 기념식. 사진 국회 제공 [뉴스락]

[뉴스락] 국회예산정책처는 설립 18주년을 맞아 19일 오전 11시, 전 직원이 참여한 기념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실시됐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예산정책처는 설립 이후 국회 예결산 심의를 충실하게 지원해왔으며, 이제는 국가를 대표하는 재정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하면서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 준수를 국회의 확고한 전통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예산정책처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임익상 국회예산정책처장은 기념사에서 “18주년은 청년을 넘어 성년이 되어가는 시기로, 최고의 Think Tank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하면서, “예산정책처는 앞으로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전문성·중립성·객관성의 원칙을 지키며 의정활동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국회 위상 강화와 국회예산정책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국회의장 명의의 공로패를 수여했다.

국회의장 공로패 수상자로는 추경호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재선),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초선), 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초선)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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