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대학교 공동취업페스티벌 ‘일이 오면 일이 온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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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대학교 공동취업페스티벌 ‘일이 오면 일이 온다’ 참가
청년 취업을 위한 상담에서 직업훈련, 취업알선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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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락]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7일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서울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취업페스티벌 ‘일이 오면 일이 온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덕성여대, 광운대, 국민대 등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과 40개 기업이 참가하는 본 페스티벌에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다양한 고용서비스 및 직업훈련을 통해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성공패키지는 1단계 진단 및 경로 설정, 2단계 직업능력 및 직장적응력 증진, 3단계 구직활동 및 집중취업지원을 전문 취업컨설턴트와 함께함으로써 취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취업에 성공했을 때 중소, 중견기업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년간 근무시 1600만원+a의 공제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인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청년들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청년특화 직업훈련을 개설하고 있다. 마케팅 광고 기획, 무역사무, 직업상담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직종의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내일배움카드 훈련이 진행되며, 고용지원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면 훈련비의 7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대학로에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 공연예술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한 공연예술아카데미도 운영중에 있는데 ‘공연기획자 양성’ 과정을 통해 취업까지 지원한다. 패션쥬얼리 스타트업 훈련을 중심으로 관련분야 취업과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는 ‘패션주스 아카데미’ 또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만 만날수 있는 청년특화 프로그램이다.

위 과정들은 대학교 마지막 학기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반면에 대학 재학생들을 위한 직업훈련도 진행된다. 청년취업 아카데미로 운영중인 ‘마케팅 인텐시브 아카데미’는 대학 재학생(4년제 대학 2~3학년생, 2년제 대학 1학년 2학기 이상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전문교육으로 마케팅 분야로 취업을 위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름방학때 2회 운영하여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으며, 겨울방학때 참여할 학생을 모집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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