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관협회, 한국사고와표현학회와 소외지역 공공도서관 통한 지식나눔 활동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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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서관협회, 한국사고와표현학회와 소외지역 공공도서관 통한 지식나눔 활동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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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사고와표현학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락]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상복, 대진대학교 교수)는 8일 한국사고와표현학회(회장 이재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와 한국도서관협회 회장실에서 ‘소외지역 공공도서관을 통한 지식나눔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사고와표현학회는 전국 각 대학에서 ‘사고와 표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수나 연구자들이 전국의 여러 소외지역에 있는 공공도서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지식나눔 활동을 시행하고 독려하고, 한국도서관협회는 이러한 활동을 함께 할 공공도서관 선정과 연락 등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한국도서관협회는 지식나눔 활동을 필요로 하는 공공도서관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사고와표현학회와 협의해서 다양한 지식나눔 활동을 실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사고와표현학회는 읽기, 쓰기, 말하기 교육과 관련된 제반 현상을 학제적으로 연구하여 사고와 표현 관련 이론 대학의 교양교육의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2007년 만들어진 학회다. 학회지 <사고와 표현> 발간, 학술세미나 개최, 연구와 교육 성과 보급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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