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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대한항공...이번엔 경비원 폭행 논란

[뉴스락] 오너리스크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대한항공이 이번엔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사무장 A씨는 공항에서 탑승자 신분확인을 하든 특수경비원 B씨를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포공항경찰대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40분께 김포공항 국내선 3층 서편 신분확인대에서 탑승자 신분확인 중이던 B씨의 빰을 때린 혐의로 대한항공 소속 사무장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씨가 동편 신분확인대로 이동하라고 하자 이에 짜증이 나 빰을 내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이번 주내로 A씨를 검찰 기소의견으로 송치예정이다. 

조한형 기자  koreain11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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