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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카니발 광장 ‘오픈 스테이지’ 운영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 '오픈 스테이지' 경연 모습/사진=에버랜드 제공

[뉴스락]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끼와 재능이 넘치는 고객들을 위해 누구나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오는 3월말까지 ‘오픈 스테이지’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연간 800만명이 찾는 국내 최대의 테마파크 ‘에버랜드’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에버랜드가 고객들이 주인공인 공연 무대를 상설로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소 노래에 자신 있거나 춤을 잘 춘다거나 마술, 강연 등 뭐든지 남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특별한 장기가 있다면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돼 멋진 공연을 펼칠 수 있다.

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지난 16일부터 카니발 광장에 스피커, 마이크 등 음향 장비가 완비된 ‘오픈 스테이지’ 특설 무대를 조성했다.

1월말부터 이메일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기 시작해 현재까지 노래, 댄스, 마술 등 20여 팀이 신청을 완료한 상태로, 지난 주말에는 첫 참가자로 코스프레 동호회 회원 30여 명이 카니발 광장을 찾아 애니송 콘테스트, 애니송 커버댄스 등의 공연을 펼쳤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를 찾은 일반 고객들이 현장에서 가창력을 뽐낼 수 있는 노래방 이벤트도 수시로 진행돼 일정 점수를 넘기면 어트랙션 우선탑승권, 상품권 등의 선물을 즉석에서 바로 증정할 예정이다.

오픈 스테이지는 장르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공연 희망일 열흘 전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내부 심사 후 최종 공연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무대에 서는 참가자 전원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과 상품권을 선물하며,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봄과 함께 시작하는 오는 3월, 오픈 스테이지에서 ‘버스킹 경연대회’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음악 버스킹(거리 공연)을 주제로 각 일자별 10팀씩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현장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팀에게 상금도 증정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오픈 스테이지 무대를 3월말까지 시범 운영하며, 향후 고객들과 함께 만드는 멋진 무대로 더욱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다.

김수민 기자  koreain0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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