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인생샷’ 찍어주는 사진관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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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인생샷’ 찍어주는 사진관으로 변신한다!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03.15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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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락] 영원히 기억될 ‘인생샷’을 위해 호텔이 직접 나섰다.

제주신라호텔은 호텔 직원이 직접 호텔의 ‘사진 명소’에 동행해 사진을 찍어주는 ‘숨비 포토 프로그램’을 새로 론칭했다. 제주신라호텔의 G.A.O.(레저 전문가 서비스) 직원이 호텔 관내의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사진을 촬영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숨비 포토 프로그램’은 제주신라호텔의 아름다운 ‘사진 명소’에서 수준 높은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했다.

우선, ‘숨비 포토 프로그램’에서는 제주신라호텔의 투숙객들이 쉽게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사진 명소’로 호텔 사진전문 직원이 안내한다. 많은 고객이 후기를 남기고, 사진을 찍어서 이미 호텔에서 유명한 ‘사진 명소’부터, 제주신라호텔 직원들이 알고 있는 계절별 ‘사진 스팟’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제주신라호텔의 ‘숨비 정원’에는 스튜디오를 야외로 옮겨놓은 듯 다양한 ‘사진 스팟’이 모여있다. 푸른 바다와 잘 가꿔진 정원, 만개한 꽃이 조화롭게 만들어내는 풍경 속에서 투숙 고객과 일행만을 위한 스냅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가족사진부터 셀프 웨딩 사진, 태교여행 사진 등 제주신라호텔 고객이라면 누구나 ‘숨비 포토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다.

여행에서 아쉬움이 남는 점 하나는 모두 함께 나오는 사진을 남기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셀카봉을 이용하면 풍경을 담기 어렵고, 카메라를 삼각대에 두고 촬영하면 초점이나 조명이 맞지 않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숨비 포토 프로그램’은 고객의 요청대로 사진 연출이 가능하고, 또한 카메라 장비를 휴대하지 않아도 돼 가벼운 여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동행하는 호텔 사진전문 직원의 도움으로 정형화된 포즈가 아닌 여행을 즐기는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숨비 포토 프로그램’은 1회당 50분간 진행되며, 그 시간 내에서는 횟수에 관계없이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 후 고객이 선정한 사진 10장을 메일로 전송하며, 체크아웃 시 액자 1개와 사진 2매가 담긴 앨범도 증정한다.

제주신라호텔은 ‘숨비 포토 프로그램이 포함된 ‘로맨틱 모먼트(Romantic Moment)’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여행의 설렘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로맨틱 모먼트’ 패키지는 △디럭스(바다 전망) 1박 △조식 2인, △라운지S 2인, △사우나 2인(투숙 중 1회), △숨비 포토 프로그램(투숙 중 1회)으로 구성되며, 3월 투숙 고객에게는 △풀사이드 바 딸기 아이스크림 2개(투숙 중 1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하루 5객실 한정으로, ‘숨비 포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월~금요일에만 투숙 가능한 상품이다. 예약은 유선을 통해서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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