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S.H Youth 28청춘', 댄스컬 '빛나리:내안의 빛나는 주인공' 내달 7일 무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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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 'S.H Youth 28청춘', 댄스컬 '빛나리:내안의 빛나는 주인공' 내달 7일 무대 올려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10.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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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H Youth 28청춘 제공.
사진=S.H Youth 28청춘 제공.

[뉴스락] 한국영상대학교 공연기획동아리 ‘S.H Youth 28 靑春’ 에서 오는 11월 07일 오후6시 교내 예술극장에서 넌버벌 퍼포먼스 ‘빛나리 : 내 안의 빛나는 주인공’ 을 다이나믹한 댄스컬(댄스+뮤지컬의 합성어)을 통해 무대에 올린다. 

‘빛나리 : 내 안의 빛나는 주인공’ 은 무대 위 주인공 관점의 스토리 전개가 아닌 그림자처럼 주인공을 빛내 주는 조연들의 관점에서 스토리를 펼친다.

내 안의 빛나는 주인공을 찾아 나서는 조연들을 보여줌으로써, 공연 무대의 주인공은 한 명이지만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이 가장 빛나는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빛나는 청춘들에게 그리고 빛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바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S.H Youth 28 靑春’ 은 지난 2005년 한국 최초의 넌버벌 퍼포먼스 ‘춘향전’ 을 시작으로 14년 동안 매년 2회 정기공연을 해 온 바 있다.

또한 작년에는 조현병을 주제로 서로 다른 자아가 싸우며 대립하는 과정에서 선함과 악함의 양면성을 넌버벌 퍼포먼스의 한 장르인 댄스컬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사회적 이슈인 정신병의 심각성과 정신범죄 관련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관련 범죄 예방 및 사회적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거울 : 너와 나는 같은가 다른가?’ 라는 공연을 하여 재학생(약 4000여 명)과 세종시민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S.H Youth 28 靑春‘ 은 기획, 연출, 운영, 출연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청춘들의 끼와 꿈을 발산하여 하나부터 열까지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학교동아리이다.

‘S.H Youth 28 靑春‘ 은 국내뿐만 아니라 지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중국의 심천기술대학을 시작으로 석양, 낙양, 신촌, 광주 등 8년간 공연하며 넌버벌 퍼포먼스로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해외의 많은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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