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30년, 국내 7개 뿐인 한정판 리추얼 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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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30년, 국내 7개 뿐인 한정판 리추얼 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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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30년 리추얼키트. 사진=발렌타인 [뉴스락]
발렌타인 30년 리추얼키트. 사진=발렌타인 [뉴스락]

[뉴스락] 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세계적인 유리 공예가 시모네 크레스타니(SIMONE CRESTANI)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한정판 '리추얼 키트'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발렌타인 30년의 뉴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발렌타인 30년 리추얼 키트'는 시모네 크레스타니가 발렌타인 브랜드의 캠페인 슬로건인 '타임 웰 스펜트'(Time Well Spent; 깊이를 더하는 시간) 메시지를 예술 작품으로 구체화시켰다.

크레스타니는 이탈리아 출신의 유리공예가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유리를 아트로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발렌타인 30년의 새로운 디자인에 헌사하는 의미로 오크우드와 유리, 코퍼의 조화 속에 특별 제작된 인퓨전 볼, 고급 가죽으로 장식된 각 구성품에 예술적인 디테일을 담아냈다.

특히 아름답게 이어지는 곡선들이 우아한 느낌을 더해주며 유리잔 아래에 있는 드롭 모양은 위스키를 따를 때 떨어지는 첫 한 방울 순간을 포착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를 형상화시켰다.

그가 완성시킨 키트는 섬세한 나선형 유리관으로 천천히 흐르는 모래시계를 연상시키며 높은 예술성뿐 아니라 발렌타인 30년 만의 풍미와 깊이를 한층 더 배가시켜 보다 특별하고 감각적인 테이스팅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발렌타인 30년 리추얼 키트가 선사하는 발렌타인 30년의 예술적인 블렌딩을 만나보고 싶다면 한남동 푸시풋살론과 바 소코 그리고 청담동에 위치한 바 앨리스청담과 겟올라잇을 방문하면 된다.

이곳에서는 발렌타인 30년 리추얼 키트를 통해 탄생되는 특별한 블렌딩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통상적으로 병으로만 판매되는 발렌타인 30년을 잔으로 판매할 예정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리추얼 키트 중 1개 제품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약 7일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옥션 강남센터에서 전시되며 오는 11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서울옥션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발렌타인은 30년을 비롯해 17년과 21년까지 외형 디자인을 보다 날렵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리뉴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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